경북 동해 연안서 올해 첫 비브리오패혈증균 검출…해산물 섭취·바닷물 접촉 주의
경북 동해 연안에서 올해 처음 비브리오패혈증균이 검출됐다. 오염된 해산물은 충분히 익혀 먹고, 상처가 난 피부는 바닷물 접촉을 피하는 등 여름철 개인 위생 관리가 필요하다.
경북 동해 연안에서 올해 처음 비브리오패혈증균이 검출됐다. 오염된 해산물은 충분히 익혀 먹고, 상처가 난 피부는 바닷물 접촉을 피하는 등 여름철 개인 위생 관리가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