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시경, 9월 30일 일본 리메이크 앨범 ‘러브’ 발매

성시경, 9월 30일 일본 리메이크 앨범 ‘러브’ 발매

성시경이 2026년 9월 30일 일본에서 리메이크 앨범 ‘러브’를 발매한다. 앨범 발매 후 10월 4일 일본 도쿄 가든 씨어터에서 공연한다.

가수 성시경이 오는 9월 30일 일본에서 리메이크 앨범 ‘러브’(LOVE)를 발매한다고 소속사 에스케이재원이 9일 밝혔다.

성시경이 직접 고른 일본 명곡을 리메이크한 곡들로 채운다

앨범을 채우는 곡은 성시경이 직접 고른 일본 명곡들을 리메이크한 것이다.

그간 유튜브에서 다양한 일본 노래를 커버해왔다

그는 그간 유튜브를 통해 여러 일본 노래를 커버해왔다.

수록곡에 대한 구체적인 정보는 추후 공개된다

어떤 곡이 실리는지에 대한 구체적인 정보는 추후 공개된다.

오리콘 뉴스는 팬들의 성원으로 제작됐다고 전했다

일본 현지 매체 가운데 오리콘 뉴스 등도 이번 리메이크 앨범 발매 소식을 다뤘다. 오리콘 뉴스는 “성시경이 부른 일본어 커버곡을 더 많이 듣고 싶다는 팬들의 성원으로 인해 이번 앨범이 제작됐다”고 전했다.

10월 4일 도쿄 가든 씨어터에서 공연한다

앨범 발매 뒤인 오는 10월 4일에는 일본 도쿄 가든 씨어터 공연이 예정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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