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니, 2026 월드컵 공식 주제가 ‘다이 다이’ 안무 제작 참여
프랑스 출신 안무가 카니가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공식 주제가 ‘다이 다이’ 안무 제작에 참여했다.
카니는 인터뷰에서 춤이 국경을 넘어 사람들을 연결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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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출신 안무가 카니가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공식 주제가 ‘다이 다이’ 안무 제작에 참여했다.
카니는 인터뷰에서 춤이 국경을 넘어 사람들을 연결한다고 밝혔다.
하이브의 한미 합작 걸그룹 캣츠아이 신곡 ‘ANIMAL’이 미국 빌보드 Hot 100 24위에 처음 진입했다.
세 번째 미니앨범 ‘WILD’ 수록곡으로 앨범 공개 전 차트 성과를 기록했다.
바이에른 뮌헨이 2026년 8월 4일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제주 SK와 친선경기를 치르고 2-1로 승리했다.
김민재는 선발 출전해 주장 완장을 찼고 전반 40분 전 교체됐다.
빅뱅이 데뷔 20주년을 맞아 음악과 팬들의 기억을 담은 미디어 전시 ‘코스모스’를 서울에서 개최한다.
AI·XR·AR 등 기술을 활용한 전시와 팬 이벤트, 월드투어 일정을 이어간다.
스콧 베선트 미국 재무장관이 4일 한국 원화의 최근 변동성을 언급했습니다.
엔화 약세가 다른 아시아 통화에 영향을 줄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조현 외교부 장관이 4일 한·중앙아시아 정상회의 준비위원회 제2차 회의에서 정상회의 준비 상황을 점검했다.
다음 달 16일 열리는 정상회의에서 한국과 중앙아시아 국가 간 협력 방향이 논의될 예정이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연일 이어진 폭염으로 지역 4개 농가에서 총 1만781마리의 가축 폐사 신고가 접수됐다고 밝혔습니다.
전남광주 지역은 지난달 9일부터 폭염특보가 27일째 이어지고 있습니다.
부산대학교 해외봉사단이 카자흐스탄 알마티에서 현지 학생과 고려인 청년을 대상으로 한국어 교육과 문화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태권도·K팝 댄스 등 다양한 활동과 교육발표회를 통해 참가자들이 한국문화를 체험했다.
질병관리청이 발달장애인 등이 온열질환 증상을 표현할 수 있도록 그림 기반 의사소통 포스터와 리플릿을 제작해 배포했다.
증상 그림을 손가락이나 시선으로 선택해 자신의 상태를 알릴 수 있도록 구성했다.
충북 지역에서 폭염으로 인한 온열질환자가 발생하며 올여름 누적 환자가 92명으로 늘었다.
제천 밭일 중 열탈진 증세를 보인 70대 등 전날 하루 5명의 환자가 발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