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뇨병 진단 3개월 내 약물치료군, 5년 내 사망 위험 69% 낮아

당뇨병 진단 3개월 내 약물치료군, 5년 내 사망 위험 69% 낮아

한국 연구진이 성인 2만3천452명의 자료를 분석한 결과, 제2형 당뇨병 진단 후 3개월 이내 혈당 강하제 치료를 시작한 환자군은 12개월 이상 치료하지 않은 환자군보다 5년 내 전체 사망 위험이 69% 낮았다.
전체 대상자의 절반 이상은 진단 후 5년 동안 약물 치료를 시작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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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영상 15분 시청한 직장인 66명, 불안·혈압·맥박 감소 연관성

강아지 영상 15분 시청한 직장인 66명, 불안·혈압·맥박 감소 연관성

분당서울대학교병원·전북대학교·원광대학교·해피독TV 공동 연구팀이 직장인 66명에게 강아지 영상을 15분간 시청하게 했다.
시청 후 정상혈압군과 혈압상승군 모두 불안과 부정적 기분이 완화되고 혈압과 맥박이 낮아지는 연관성이 관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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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건강증진개발원 “온열질환에 해열제 사용하면 안 돼”

한국건강증진개발원 “온열질환에 해열제 사용하면 안 돼”

한국건강증진개발원은 14일 온열질환자의 체온을 낮추기 위해 타이레놀 같은 해열제를 복용하면 도움이 된다는 온라인 정보가 사실과 다르다고 밝혔다.
온열질환에 따른 체온 상승은 감기나 감염성 발열과 원인이 달라 해열제를 치료법으로 사용해서는 안 된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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