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13일부터 임산부 친환경 농산물 지원사업 신청 접수
서울시는 2026년 임산부 친환경 농산물 지원사업 신청을 7월 13일부터 접수한다.
대상은 신청일 기준 서울에 주민등록을 둔 임산부와 작년 1월 1일 이후 출산한 산모다.
건강 뉴스
서울시는 2026년 임산부 친환경 농산물 지원사업 신청을 7월 13일부터 접수한다.
대상은 신청일 기준 서울에 주민등록을 둔 임산부와 작년 1월 1일 이후 출산한 산모다.
서울시는 8일 서울형 아침운동 프로그램 ‘쉬엄쉬엄 모닝’의 하반기 첫 일정이 오는 주말 시작된다고 밝혔다.
시민은 도심 코스에서 걷기, 달리기, 자전거 타기, 유아차·반려동물 동반 방식으로 참여할 수 있다.
hy는 프로바이오틱스 브랜드 ‘바이오리브’ 제품군을 넓히며 ‘바이오리브 면역 유산균’을 출시했다.
CJ웰케어는 ‘폼폼푸린’ 캐릭터를 적용한 ‘바이오코어 바나나효소’를 선보였다.
경기 포천시 보건소가 말라리아 등 모기 매개 감염병 예방을 위해 올해 처음 드론 방역소독 사업을 시행한다.
하천, 공원, 배수로, 수풀 지역, 농경지 주변 등 접근이 어려운 방역 취약지역을 주요 대상으로 삼는다.
부산시 보건환경연구원이 2026년 7월부터 9월까지 폭염 정보 알림 서비스를 운영한다.
서비스는 부산 지역 27개 도시대기측정소의 실시간 기온 자료를 시민에게 제공한다.
순천에서 올해 첫 SFTS 환자가 확인됐다. 매실밭 작업을 한 70대 여성이 발열과 구토 등 증상 뒤 확진 판정을 받아 입원 치료를 받고 있다.
강원특별자치도는 지난해 식중독 의심 신고가 접수된 식품접객업소와 집단급식소 등 17곳을 대상으로 현장 위생 컨설팅을 실시했다.
컨설팅 결과 조리 종사자의 손 씻기 전후 유기물질 오염도가 평균 7.3배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세브란스병원은 담도폐쇄증을 앓고 태어난 생후 14일 신생아가 로봇 카사이 수술을 받은 뒤 부작용 없이 회복해 지난달 30일 퇴원했다고 밝혔다. 환아는 몸무게 3.14㎏ 상태에서 5시간 8분간 수술을 받았으며 수혈은 필요하지 않았다.
서울시는 손목닥터9988을 활용한 실시간 혈당 관리 지원사업을 오는 9월부터 시범 운영한다.
대상은 대사증후군 검진에서 당뇨 전 단계로 확인된 고위험군 시민이다.
세브란스병원이 선천성 난청을 앓는 캄보디아 국적 6세 아동을 한국으로 초청해 인공와우 수술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병원은 귀국 후 KT 꿈품교실을 통해 매핑과 언어 치료를 지원할 계획이다.
롯데홈쇼핑은 28일 에이스바이옴과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비에날씬’의 해외 유통 협력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일본과 베트남 등에서 공식 유통, 현지 유통망 구축, 판로 개척, 마케팅을 지원할 계획이다.
성신여대·삼성서울병원·삼성전자·하버드 의대 공동 연구팀이 미국 내 건강한 성인 27만4천128명의 갤럭시 워치 수면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사람마다 필요한 수면 시간이 크게 다를 수 있다는 점을 확인했다.
질병관리청은 2026년 6월 14∼20일 수족구병 의사환자분율이 외래환자 1천명당 11.2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올해 처음 10명을 넘었고 지난해 같은 25주차 5.8명보다 높았다.
서울대병원과 이대서울병원 공동 연구팀이 KoGES 참여 성인 14만7천562명을 분석해 육류 총섭취량보다 고기 종류가 특정 암 사망 위험과 더 밀접하게 관련될 수 있다고 밝혔다.
서울시와 대한비만학회가 서울 시내 어린이집 유아 6천850명을 조사한 결과, 만 3∼5세 10명 중 2명 가까이가 과체중·비만으로 나타났다.
유통업계 집계에 따르면 올해 1~5월 CU 안전상비약 매출의 50.5%가 오후 9시부터 오전 5시 사이 발생했다. 오후 9시~오전 1시 비중은 33.3%, 오전 1시~오전 5시는 17.2%로 나타났다.
울산 울주군은 22일 남성 농업인의 농작업 질환 예방과 건강복지 증진을 위해 올해부터 특수건강검진 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대상은 울주군 거주·농업경영체 등록 61~80세 남성 농업인 중 짝수년도 출생자다.
울산 울주군보건소는 질병관리청의 전국 일본뇌염 경보 발령 이후 주민들에게 야간 야외활동 자제와 긴 옷 착용 등 예방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대한비뇨기종양학회 ‘2026 전립선암 팩트시트’에 따르면 2023년 국내 전립선암 신규 환자는 2만3천928명으로 집계됐다. 남성 암 발생 비중은 15.0%로 폐암과 위암을 앞섰다.
강원 태백시 공공산후조리원이 4월 13일 운영을 시작한 뒤 6월 19일 기준 산모 15명이 이용했다. 7월 입소 신청은 15명으로 사실상 마감됐고, 8월 신청자도 7명이다.
한림대학교춘천성심병원 석기태 교수 연구팀이 장내 미생물 변화를 분석해 간질환 진행 단계와 예후 예측 가능성을 확인했다.
연구팀은 건강인과 지방간, 간염, 간경변, 간암 환자 대변 표본 및 공공 유전체 데이터를 통합 분석했다.
앱토즈 바이오사이언스가 유럽혈액학회에서 급성 골수성 백혈병 후보물질 투스페티닙 병용요법의 임상 1/2상 결과를 발표했다고 밝혔다.
보건복지부가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시범사업 참여 의료기관 50곳을 추가 지정했다. 의사·간호사·사회복지사가 팀을 이뤄 장기요양보험 수급자 가정을 방문해 의료서비스와 지역사회 돌봄 연계를 지원한다.
서울 영등포구가 관내 유치원 6곳 원아 110여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결핵예방 인형극을 운영한다. 전문 인형극단이 기침 예절과 손 씻기, 예방 수칙을 교육한다.
강원 평창군보건의료원은 여름철 폭염 건강 피해를 줄이기 위해 6월 14일부터 9월 30일까지 온열질환 응급실 감시체계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응급실을 찾은 온열질환자 발생 현황을 실시간으로 파악해 질병관리청과 신속히 공유한다.
백내장은 노화로만 치부하기 쉬우나 시야 흐림, 야간 빛 번짐, 색감 저하가 이어지면 조기 검진이 필요하다는 점을 짚은 기사다. 60세 이상과 70세 이상에서 유병 경험이 높다는 통계도 함께 전했다.
서울대병원은 약물 치료 경험이 없는 12~17세 청소년 우울증 환자 70명의 치료 전 뇌 MRI를 분석해 항우울제 반응 예측 가능성을 확인한 연구 결과를 소개했다.
hy는 자체 개발한 프로바이오틱스 HY7718의 장-신장축 연구 논문이 국제분자과학학회지(IJMS)에 게재됐다고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만성 신장 질환 동물 모델에서 HY7718 투여 시 신장 섬유화와 대장 염증 관련 유전자 발현 감소, 위장관 기능 및 장내 미생물 환경 개선이 관찰됐다.
KAIST는 10일 대학 구성원의 심리상담·정신건강 진료·위기지원을 통합한 ‘마인드케어성장센터’를 출범한다고 밝혔다. 디지털 정신건강 연구와 서비스 고도화도 함께 추진한다.
청주시는 9일 임산부에게 친환경농산물 구매비를 지원하는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임신·출산 가정의 건강한 먹거리 지원과 친환경농산물 소비 기반 확대가 목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