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6천원 할인권 225만장 배포…13일부터 1인 2매
문체부와 영화진흥위원회가 13일 오전 10시부터 영화 관람 6천원 할인권 225만장을 우선 배포한다.
CGV·롯데시네마·메가박스·씨네큐는 물론 독립·예술영화관 등에서도 사용 가능하며, 일부 할인과 중복 적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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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체부와 영화진흥위원회가 13일 오전 10시부터 영화 관람 6천원 할인권 225만장을 우선 배포한다.
CGV·롯데시네마·메가박스·씨네큐는 물론 독립·예술영화관 등에서도 사용 가능하며, 일부 할인과 중복 적용된다.
지드래곤이 에스파의 신곡 ‘WDA(Whole Different Animal)’에 피처링으로 참여하며 11일 오후 6시 선공개된다.
이번 곡은 29일 발매되는 에스파 정규 2집 ‘LEMONADE’의 선공개 싱글로, 카리나와의 인연도 협업 배경으로 주목된다.
뉴욕한국문화원이 링컨센터, 서브웨이 시네마와 함께 15일부터 26일까지 1970년대 한국영화 특별전을 연다. ‘화녀’ ‘바보들의 행진’ 등 장·단편 29편과 김지운 감독의 ‘거미집’이 상영된다.
힙합월드리그와 동원대학교가 게임 콘텐츠 개발과 인재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웹툰창작과를 중심으로 IP 확장과 산학협력을 추진하며 공연·미디어·교육을 잇는 협력 모델을 구축한다.
개그맨 이상훈이 어린이날을 맞아 자선 경매 수익금 2천만원을 서울특별시 어린이병원에 기부했다.
2019년부터 이어진 소아암 환아 지원으로, 일회성 미담을 넘어선 지속적 선행이 주목받고 있다.
배우 겸 크리에이터 문상훈이 자신이 직접 수입한 영화 ‘너바나 더 밴드’ 시사회에 참석해 소감과 배경을 밝혔다.
MBC 다큐 ‘파하 최불암입니다’ 1부는 최불암의 60여 년 연기 인생과 ‘국민 아버지’ 상징의 형성을 차분히 되짚는다.
건강 이상설 속 본인 출연은 불발됐지만, 그 부재는 오히려 한국 드라마의 기억과 원로 배우의 존재감을 더 선명하게 남겼다.
배우 안효섭과 미국 팝 아티스트 칼리드가 글로벌 싱글 ‘썸띵 스페셜’을 오는 22일 공개한다.
뮤직카우와 락 네이션 협업으로 성사됐으며, 주요 글로벌 음원 플랫폼에서 프리 세이브가 진행 중이다.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가 2026 방송대상 시상 계획에 OTT·웹·앱 콘텐츠 부문을 포함하기로 했다.
플랫폼 변화와 한류 확산을 반영한 이번 결정은 한국 드라마와 영상 콘텐츠의 제도적 평가 기준 변화를 보여준다.
주이탈리아 한국문화원이 나폴리 코믹콘 조직위와 함께 K팝 댄스 워크숍을 열어 현지 팬 140여명이 참여했다. 커버댄스 경연대회와 전통놀이 행사도 함께 진행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