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오션, 디지털 싱글 ‘메이크 잇 업 투 유’ 발매…무산된 유럽 투어 팬들에 사과와 감사
빅오션이 19일 디지털 싱글 ‘메이크 잇 업 투 유’를 발표했다. 소속사는 무산된 유럽 투어 이후 기다려 온 팬들에게 사과와 감사의 뜻을 담은 곡이라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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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오션이 19일 디지털 싱글 ‘메이크 잇 업 투 유’를 발표했다. 소속사는 무산된 유럽 투어 이후 기다려 온 팬들에게 사과와 감사의 뜻을 담은 곡이라고 소개했다.
나홍진 감독의 신작 ‘호프’가 칸국제영화제 경쟁부문에서 공개되며 한국 영화의 현재를 상징하는 작품으로 주목받고 있다.
비무장지대 인근 항구마을과 정체불명 생명체 설정을 통해 세계의 불안과 인간의 공포를 한국 장르 문법으로 압축했다.
HSAD AI 디렉터스팀이 100% 생성형 AI로 만든 단편영화 ‘메신저’가 글로벌 영화제 5곳에서 최우수 AI 영화상을 받았다.
기획부터 촬영·편집까지 약 2개월간 AI로 완성한 사례로, 한국 콘텐츠 산업의 새로운 제작 방식과 국제 경쟁력을 보여줬다.
태양이 5월 18일 정규 4집 ‘퀸테센스’를 공개했다. 데뷔 20주년과 생일이 겹친 날 연 음감회에서 그는 ‘본질’과 ‘정수’를 담은 앨범이라고 소개했다.
가수 임재범이 서울 올림픽홀에서 열린 40주년 콘서트 앙코르 공연에서 “40년 음악 인생에 마침표를 찍는다”고 밝혔다. 대표곡과 신곡을 아우른 약 3시간 무대로 팬들에게 마지막 인사를 전했다.
Apink 윤보미와 작곡가 라도가 서울에서 결혼식을 올리며 가족과 동료들의 축하를 받았다.
Apink 멤버들과 STAYC, 언차일드의 축가는 K-pop 무대와 창작 네트워크의 깊은 연결성을 보여줬다.
엔하이픈이 스포티파이에서 ‘바이트 미’ 누적 5억, ‘스위트 베놈’ 2억 스트리밍을 넘겼다. 첫 5억 스트리밍 곡과 통산 일곱 번째 2억 스트리밍 곡을 동시에 기록했다.
배우 이정은이 KBS 2TV 새 주말 드라마 ‘학교 다녀왔습니다’의 주연으로 6년 만에 KBS 2TV 주말극에 복귀한다.
중년 엄마의 늦깎이 대학 입학과 인생 2막을 그리는 작품으로, 양희승 작가와 이웅희 PD의 조합도 기대를 모은다.
넷플릭스가 생성형 AI를 활용한 애니메이션 제작 전담 스튜디오 ‘인큐베이터’를 설립하고 관련 인력 채용에 나섰다.
AI를 후반 작업 보조를 넘어 창작 전면에 배치하려는 움직임으로, 글로벌 콘텐츠 산업 전반에 파장을 예고한다.
ENA 새 드라마 ‘혹하는 로맨스’가 정경호, 전여빈, 최대훈, 강말금의 캐스팅을 확정했다.
방송국을 배경으로 일과 사랑, 중년의 감정을 함께 다루는 어른들의 로맨틱 코미디로 기대를 모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