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태원 “SK하이닉스 차기 공장 입지, 국내외 열어두고 검토”
최태원 SK그룹 회장은 10일 도쿄에서 열린 닛케이포럼 한일특별세션 뒤 SK하이닉스 차기 공장 입지를 국내와 해외 모두 열어두고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그는 용인클러스터 반도체 공장 4기 완공 이후 수요 증가에 대응할 다음 생산거점 준비가 과제가 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최태원 SK그룹 회장은 10일 도쿄에서 열린 닛케이포럼 한일특별세션 뒤 SK하이닉스 차기 공장 입지를 국내와 해외 모두 열어두고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그는 용인클러스터 반도체 공장 4기 완공 이후 수요 증가에 대응할 다음 생산거점 준비가 과제가 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KAIST는 10일 대학 구성원의 심리상담·정신건강 진료·위기지원을 통합한 ‘마인드케어성장센터’를 출범한다고 밝혔다. 디지털 정신건강 연구와 서비스 고도화도 함께 추진한다.
배우 김무열이 주연을 맡은 넷플릭스 시리즈 ‘참교육’이 10일 기준 공개 직후 전 세계 넷플릭스 비영어 쇼 1위에 올랐다.
지난 1일부터 7일까지 집계된 시청수는 640만이며, 작품은 이달 5일 공개됐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이 12일 오전 11시 멕시코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체코와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1차전을 치른다. 한국은 역대 월드컵에서 1차전 패배 뒤 16강에 오른 적이 없다.
슈퍼주니어 려욱이 23일 솔로 싱글 ‘런어웨이’를 발표한다. 이번 싱글에는 타이틀곡 ‘런어웨이’를 비롯해 ‘디파인드’, ‘캐머마일’ 등 3곡이 수록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9일 정치권과 정부 당국에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호남·충청권으로 반도체 설비 투자를 확대하는 방안을 검토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현재까지는 검토 단계로, 구체적 규모와 일정, 확정 입지는 공개되지 않았다.
이재명 대통령이 9일(현지시간) 유럽 순방 첫 기착지인 벨기에 브뤼셀에 도착했다. 첫 일정은 동포 만찬 간담회이며, 이후 벨기에와 유럽연합(EU) 지도부와의 회담이 예정돼 있다.
9일 시작한 제주도의회 제449회 임시회에 한국공항의 먹는샘물용 제주 지하수 취수량 증산 변경 허가 동의안은 상정되지 않았다.
현재 월 3천t에서 월 4천400t으로 늘리는 안건은 제12대 제주도의회 임기 안에 처리되지 못해 폐기 수순을 밟게 됐다.
청주시는 9일 임산부에게 친환경농산물 구매비를 지원하는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임신·출산 가정의 건강한 먹거리 지원과 친환경농산물 소비 기반 확대가 목적이다.
일본 8인조 걸그룹 CUTIE STREET는 지난 7일 서울 송파구 공동 인터뷰에서 한국 활동의 의미를 설명했다.
소속사 아소비 시스템 나카가와 유스케 대표는 한국을 중요한 시장으로 언급했고, 한국 음악방송 노출 뒤 인도와 북미 판매량 증가가 확인됐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