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지성, 멕시코전 뒤 조규성과의 크로스 장면 돌아봐
한국 축구대표팀 엄지성이 멕시코전 다음 날 회복 훈련을 앞두고 조규성과의 결정적 공격 장면을 되짚었다. 한국은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2차전에서 멕시코에 0-1로 패했다.
한국 축구대표팀 엄지성이 멕시코전 다음 날 회복 훈련을 앞두고 조규성과의 결정적 공격 장면을 되짚었다. 한국은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2차전에서 멕시코에 0-1로 패했다.
세븐틴이 20~21일 인천 서구 인천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팬미팅 ‘세븐틴 인 캐럿 랜드’를 연다. 소속사는 급행열차를 타고 ‘캐럿 랜드’로 떠나는 콘셉트로 꾸며진다고 밝혔다.
한국거래소는 오는 9월 14일로 예정했던 오전 7시 프리마켓 개장을 2027년 말로 연기한다고 밝혔다. 프리마켓은 오전 7시부터 7시 50분까지 운영되는 장전 시장이다.
외교부는 19일 관계부처와 해외 공관이 참여한 화상회의를 열고 호르무즈 해협 내 한국 선박의 안전과 통항 상황을 점검했다.
회의에는 해양수산부와 주미국·주이란·주오만 등 여러 재외공관이 참석해 통항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2026년 6월 20일 토요일 전국 대부분 지역에 천둥과 번개를 동반한 강한 비가 예보됐다.
서울·인천·경기와 충남 북부에는 19∼20일 30∼100㎜의 비가 예상된다.
19일 강원 평창군 대관령면 농가에서 농협 강원본부가 농촌일손 집중지원 행사를 열었다.
강호동 농협중앙회장과 봉사자 등 200여 명은 무 파종, 양상추 모종 심기, 딸기 줄기 제거 작업을 도왔다.
서울 강서구는 7월 9일 오후 3시 강서아트리움에서 수험생과 학부모 200명을 대상으로 2027학년도 수시 대비 대학입시설명회를 연다.
참가 신청은 오는 22일 오전 10시부터 구청 누리집 통합예약을 통해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폴란드 북동부 오지시 훈련장에서 진행 중인 연합 군사훈련 ‘지엘니 지크-26’에 K2 전차와 K9 자주포가 투입됐다. 훈련에는 폴란드군 제16 기계화사단과 리투아니아·프랑스 육군이 참여했으며 병력 1만명과 장비 약 600대가 동원됐다.
강원 태백시 공공산후조리원이 4월 13일 운영을 시작한 뒤 6월 19일 기준 산모 15명이 이용했다. 7월 입소 신청은 15명으로 사실상 마감됐고, 8월 신청자도 7명이다.
KBS대전방송총국이 일제강점기 대전지역 소녀공들의 항일 노동쟁의를 다룬 다큐멘터리 ‘누에고치 소녀들’을 21일 KBS 1TV에서 전국 방영한다.
작품은 대전 군시제사공장에서 일했던 어린 여성 노동자들의 파업과 관련 사료 발굴, 생성형 인공지능 영상 재현을 다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