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널티킥 하나가 보여준 오현규의 존재감
오현규는 베식타시의 트라브존스포르전에서 풀타임을 소화하며 전반 14분 강한 전방 압박으로 페널티킥을 유도했다.
공격포인트는 없었지만 팀 전술 안에서 존재감을 드러냈고, 베식타시는 선제골 이후 1-2로 역전패했다.
오현규는 베식타시의 트라브존스포르전에서 풀타임을 소화하며 전반 14분 강한 전방 압박으로 페널티킥을 유도했다.
공격포인트는 없었지만 팀 전술 안에서 존재감을 드러냈고, 베식타시는 선제골 이후 1-2로 역전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