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상의 제주포럼, 제주 신라호텔서 3박 4일 일정 개막
대한상공회의소 제주포럼이 15일 제주 신라호텔에서 3박 4일 일정으로 개막했다.
올해 49회째 행사에는 최태원 대한상의 회장과 전국 대·중소기업 관계자 등 500여명이 참석했다.
대한상공회의소 제주포럼이 15일 제주 신라호텔에서 3박 4일 일정으로 개막했다.
올해 49회째 행사에는 최태원 대한상의 회장과 전국 대·중소기업 관계자 등 500여명이 참석했다.
이재명 대통령이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과 만나 호남권 등 주요 지역 투자 계획을 상의할 것으로 전해졌다.
대통령은 최태원 SK그룹 회장 등 주요 기업 총수들과도 인공지능 산업 육성과 지역균형 발전에 대해 의견을 나누는 것으로 알려졌다.
최태원 SK그룹 회장은 10일 도쿄에서 열린 닛케이포럼 한일특별세션 뒤 SK하이닉스 차기 공장 입지를 국내와 해외 모두 열어두고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그는 용인클러스터 반도체 공장 4기 완공 이후 수요 증가에 대응할 다음 생산거점 준비가 과제가 되고 있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