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호·홍화연, tvN 판타지 로맨스 ‘주한이국대사관’ 주연 캐스팅
tvN은 2026년 7월 23일 새 판타지 로맨스 드라마 ‘주한이국대사관’에 이준호와 홍화연을 주연으로 캐스팅했다고 밝혔다.
이준호는 용이자 대사관 수장 차연을, 홍화연은 인간 신입 외교관 고미우를 연기한다.
tvN은 2026년 7월 23일 새 판타지 로맨스 드라마 ‘주한이국대사관’에 이준호와 홍화연을 주연으로 캐스팅했다고 밝혔다.
이준호는 용이자 대사관 수장 차연을, 홍화연은 인간 신입 외교관 고미우를 연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