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훈, 어린이날 맞아 서울시 어린이병원에 2천만원 기부
개그맨 이상훈이 어린이날을 맞아 자선 경매 수익금 2천만원을 서울특별시 어린이병원에 기부했다.
2019년부터 이어진 소아암 환아 지원으로, 일회성 미담을 넘어선 지속적 선행이 주목받고 있다.
개그맨 이상훈이 어린이날을 맞아 자선 경매 수익금 2천만원을 서울특별시 어린이병원에 기부했다.
2019년부터 이어진 소아암 환아 지원으로, 일회성 미담을 넘어선 지속적 선행이 주목받고 있다.
2026년 어린이날, 전국 유원지와 공원은 가족 단위 방문객으로 붐비며 한국 사회의 가족 문화와 공공 여가 공간의 역할을 보여줬다.
에버랜드 체험 프로그램과 어린이대공원 인파, 아동보호시설 방문 소식은 즐거움과 돌봄이 함께한 어린이날의 의미를 드러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