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해수욕장서 올여름 해파리 쏘임 7건…중문서 10대 피해
제주특별자치도 소방안전본부는 2026년 7월 24일 기준 제주 해수욕장에서 올여름 해파리 쏘임 사고가 7건 발생했다고 밝혔다.
23일 서귀포시 중문해수욕장에서는 물놀이하던 10대가 해파리에 쏘였다.
제주특별자치도 소방안전본부는 2026년 7월 24일 기준 제주 해수욕장에서 올여름 해파리 쏘임 사고가 7건 발생했다고 밝혔다.
23일 서귀포시 중문해수욕장에서는 물놀이하던 10대가 해파리에 쏘였다.
기상청은 20일 오후 3시를 기해 제주도 산지와 서귀포시·제주시 일부 지역, 추자도 등 10곳의 강풍주의보를 해제한다고 밝혔다.
해제 대상에는 제주도 산지, 서귀포시 중산간·동부·남부·서부, 제주시 중산간·동부·북부·서부, 추자도가 포함됐다.
서귀포시는 18일 엉또폭포와 연계한 ‘엉또공원 기후대응 도시숲’ 2단계 조성사업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약 2㏊ 대상지에 20억원을 투입하며, 국비 비중은 50%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