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기업 전용 산업단지, 우즈베키스탄서 추진…중앙아 협력 확대
우즈베키스탄 대통령이 한국 기업 전용 산업단지 조성 추진 의지를 밝히며 교역·투자 협력 확대를 강조했다.
한국은 바이오, 인프라, 공급망 분야 참여 확대를 요청하며 중앙아시아 거점 전략 가능성을 키우고 있다.
우즈베키스탄 대통령이 한국 기업 전용 산업단지 조성 추진 의지를 밝히며 교역·투자 협력 확대를 강조했다.
한국은 바이오, 인프라, 공급망 분야 참여 확대를 요청하며 중앙아시아 거점 전략 가능성을 키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