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파, 첫 고척돔 단독 콘서트에 이틀간 3만5천명 동원
에스파가 7일부터 이틀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네 번째 월드투어 ‘싱크 : 컴플렉시티’ 공연을 열었다.
첫 고척돔 단독 콘서트에는 총 3만5천명의 관객이 모였으며, 8일 두 번째 공연은 4층 객석까지 채운 가운데 마무리됐다.
에스파가 7일부터 이틀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네 번째 월드투어 ‘싱크 : 컴플렉시티’ 공연을 열었다.
첫 고척돔 단독 콘서트에는 총 3만5천명의 관객이 모였으며, 8일 두 번째 공연은 4층 객석까지 채운 가운데 마무리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