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시, 라면 함께 먹는 고독사 예방 공간 ‘함께하모’ 운영
진주시가 지난달 하대동에 시민이 기부한 라면을 함께 끓여 먹는 고독사 예방 공간 ‘함께하모’를 열었다.
진주시의 1인 가구 비율은 지난해 기준 43%로, 전국 평균 36.1%보다 높다.
진주시가 지난달 하대동에 시민이 기부한 라면을 함께 끓여 먹는 고독사 예방 공간 ‘함께하모’를 열었다.
진주시의 1인 가구 비율은 지난해 기준 43%로, 전국 평균 36.1%보다 높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