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중남 강릉시장·허병관 의장, 경포해수욕장 개장일 쓰레기 수거 참여
2026년 7월 4일 새벽 김중남 강릉시장과 허병관 강릉시의회 의장이 경포해수욕장 개장일에 맞춰 쓰레기 수거 작업에 참여했다.
두 사람은 강문교 입구부터 경포 중앙광장까지 약 1㎞ 해안 구간을 찾아 현장 의견을 들었다.
2026년 7월 4일 새벽 김중남 강릉시장과 허병관 강릉시의회 의장이 경포해수욕장 개장일에 맞춰 쓰레기 수거 작업에 참여했다.
두 사람은 강문교 입구부터 경포 중앙광장까지 약 1㎞ 해안 구간을 찾아 현장 의견을 들었다.
20일 강원 강릉지역 폭우로 강릉단오제 일부 일정이 취소되거나 실내 행사로 변경됐다.
남대천 물이 불어나 섶다리가 통제됐고, 설악산 고지대 탐방로 출입도 제한됐다.
6일 새벽 강원 강릉시 영진해변에서 여성 2명이 파도에 휩쓸려 표류하다 해경에 구조됐다. 이 가운데 30대 여성 1명은 심정지 상태로 발견돼 응급처치 후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끝내 숨졌다.
강원특별자치도소방본부가 강릉의 대형 공동주택 공사 현장을 점검하며 화기 취급 작업과 임시소방시설, 초기 대응체계를 집중 확인했다.
이번 조치는 건설 현장 안전을 산업 내부 문제가 아닌 시민 주거와 직결된 공공 안전 과제로 다뤘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