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기 아세안국장, 방콕서 메콩 5개국과 고위관리회의
외교부 이동기 아세안국장은 26일 태국 방콕에서 메콩 지역 5개국과 한-메콩 고위관리회의를 열었다.
회의에서는 수자원 관리, 농촌 개발, 재해 피해 저감 등 협력 사업 현황과 향후 확대 가능성이 논의됐다.
정치 뉴스
외교부 이동기 아세안국장은 26일 태국 방콕에서 메콩 지역 5개국과 한-메콩 고위관리회의를 열었다.
회의에서는 수자원 관리, 농촌 개발, 재해 피해 저감 등 협력 사업 현황과 향후 확대 가능성이 논의됐다.
조현 외교부 장관은 25일 제주포럼 공식 만찬에서 한반도의 평화와 안정을 유지하는 것이 최우선 과제라고 말하며 긴장 완화와 대화 여건 조성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중국 다롄 하계 세계경제포럼 특별연설 세션에서 한국의 인공지능 정책 방향과 기술 전환에 따른 사회적 분배 문제를 언급했다.
김민석 국무총리는 23일 중국 다롄에서 냠오소르 우츠랄 몽골 총리와 회동했다.
김 총리는 글로벌 공급망 불확실성을 언급하며 몽골과 공급망 협력 강화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김민석 국무총리는 21일 서울 그랜드하얏트 호텔에서 열린 한미우호 평화 콘퍼런스 축사에서 한미동맹이 한반도 평화·번영을 넘어 글로벌 복합위기를 함께 해결하는 ‘글로벌 중추동맹’으로 진화하고 있다고 말했다.
외교부는 19일 관계부처와 해외 공관이 참여한 화상회의를 열고 호르무즈 해협 내 한국 선박의 안전과 통항 상황을 점검했다.
회의에는 해양수산부와 주미국·주이란·주오만 등 여러 재외공관이 참석해 통항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18일 6·3 지방선거와 관련해 중앙선관위와 17개 시도선관위에 소청 350건이 접수됐다고 밝혔다. 중앙선관위 접수분은 271건으로, 2022년 지방선거보다 크게 늘었다.
이재명 대통령은 17일 프랑스 에비앙에서 열린 주요 7개국 정상회의 참석을 계기로 윌리엄 루토 케냐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했다.
두 정상은 한국의 발전 경험 공유와 양국 협력 관계 심화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