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하이픈·산토스 브라보스, 멕시코 월드컵 기념 축제서 2시간 공연
엔하이픈과 산토스 브라보스가 지난 15일 멕시코시티에서 열린 월드컵 개최 기념 축제 ‘CAMPO MARTE 26’ 무대에 올랐다.
두 팀은 약 2시간 동안 공연했으며, 엔하이픈은 ‘Knife’, ‘XO’, ‘Outside’, ‘Stealer’ 등 11곡을 선보였다.
연예 뉴스
엔하이픈과 산토스 브라보스가 지난 15일 멕시코시티에서 열린 월드컵 개최 기념 축제 ‘CAMPO MARTE 26’ 무대에 올랐다.
두 팀은 약 2시간 동안 공연했으며, 엔하이픈은 ‘Knife’, ‘XO’, ‘Outside’, ‘Stealer’ 등 11곡을 선보였다.
방탄소년단이 17일 정규 5집 ‘아리랑’ 수록곡 ‘노멀’의 한국어 버전과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한국어 음원은 익스플리싯·클린·인스트루멘털 버전으로 제공되며, 뮤직비디오는 플랫폼별로 순차 공개된다.
2026년 상반기 아이맥스·스크린X 등 특수 상영 관객은 281만3천여 명으로 집계됐다.
아이맥스 관객은 101만5천여 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45.9% 증가했다.
2026년 상반기 한국 음반 수출액은 2억5천747만8천달러로 전년 동기보다 125.0% 증가해 상반기 역대 최고를 기록했다.
같은 기간 실물 음반 판매량은 5천500만장으로 집계됐다.
아이브가 7월 26일 미국 뉴욕 시티 필드에서 열리는 뉴욕 메츠와 로스앤젤레스 다저스의 경기를 방문한다.
장원영은 시구자로 마운드에 오르며, 아이브는 김병현·더스틴 니퍼트와 콘텐츠 촬영도 진행한다.
한국 영화 ‘지구를 지켜라!’의 할리우드 리메이크작 ‘부고니아’가 제6회 크리틱스초이스 슈퍼 어워즈 3개 부문 후보에 올랐다.
에마 스톤과 제시 플레먼스는 각각 SF·판타지 영화 여자·남자 연기상 후보로 이름을 올렸다.
나홍진 감독의 신작 ‘호프’가 개봉 첫날 33만3천여 명을 모아 국내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매출액 점유율은 81.3%로 집계됐다.
SBS 금토드라마 ‘김부장’이 2026년 7월 15일 기준 넷플릭스 비영어 쇼 순위에서 2주 연속 1위를 기록했다.
넷플릭스 투둠 집계에서 7월 6일부터 12일까지 시청수 910만을 기록했다.
2026년 7월 15일 BTS 진이 술을 빚으러 온다는 한국전통주연구소 소식이 전해졌다.
충남 예산의 이 연구소는 박록담 소장이 이끄는 전통주 전문 교육기관이다.
영국 듀오 혼네가 데뷔 10주년을 맞아 한국을 찾았다. 한국 공연 매진과 팬들의 떼창 경험에 대한 소감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