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59개국 247편 초청·316편 상영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가 6일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에서 개막해 15일까지 열흘간 열린다. 59개국 247편이 공식 초청됐고 이 가운데 월드 프리미어는 93편이며, 전체 316편이 8개 극장 31개 스크린에서 상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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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가 6일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에서 개막해 15일까지 열흘간 열린다. 59개국 247편이 공식 초청됐고 이 가운데 월드 프리미어는 93편이며, 전체 316편이 8개 극장 31개 스크린에서 상영된다.
에스파가 미국 로스앤젤레스 인튜이트 돔 공연을 시야제한석까지 전석 매진시켰다.
대표곡과 신곡, 솔로·유닛 무대를 선보였으며 6일 오클랜드에서 투어를 이어간다.
가수 이수영은 5일 자녀가 급성 T세포 림프모구 백혈병을 진단받아 입원 치료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예상 치료 기간이 길고 초반에는 집중적인 항암 치료가 이어져, 2017년부터 진행해 온 CBS 음악FM ‘이수영의 12시에 만납시다’ DJ 활동을 당분간 잠정 중단한다.
메가박스가 4일 영화 ‘암살자(들)’의 오리지널 티켓이 육영수 여사 피격 장면을 떠올리게 한다는 비판에 사과하고 남은 티켓을 모두 폐기하기로 했다. 메가박스는 배급·제작사와 협의해 받은 한정된 이미지만으로 티켓을 만들었다고 설명했다.
캣츠아이의 ‘애니멀’이 영국 오피셜 싱글 톱100 26위로 10주 연속 진입했다.
‘후티 프루티’는 64위로 7주 연속 차트에 이름을 올렸다.
방탄소년단(BTS)이 2∼3일(현지시간) 콜롬비아 보고타 공연으로 월드투어 ‘아리랑’의 남미 일정을 시작한다. 보고타시는 방탄소년단을 ‘명예 외빈’으로 공식 지정했고, 보고타시 경제개발국은 이번 콘서트의 경제적 파급효과를 약 517억원으로 추산했다.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는 스트레이 키즈가 방탄소년단(BTS)에 이어 내년 제69회 그래미 어워즈에 작품을 내지 않았다고 밝혔고, 이 사실은 2일(현지시간) 알려졌다. 레코딩 아카데미가 1일(현지시간) ‘베스트 아시안 팝 뮤직 퍼포먼스’ 부문을 예정대로 시상하겠다고 발표한 지 하루도 지나지 않은 시점이다.
영화 ‘암살자(들)’ 제작사 하이브미디어코프가 2일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 참석과 야외무대인사를 취소했다. 개봉 2주 차 주말 극장 무대인사도 모두 취소했다.
10월 1일 ‘폭설’과 ‘꿀알바’ 예고편이 공개됐으며, ‘모자 쓴 고양이’와 ‘어벤져스: 둠스데이’ 관련 영상도 관심을 모았다.
작품별 공개 일정과 최근 7일 조회수가 함께 알려지며 ‘예고편’ 검색이 급증했다.
딜라이브TV가 브라질·멕시코 사업자와 업무협약 2건을 맺고 자체 제작 콘텐츠의 중남미 유통을 추진한다.
‘2026 멕시코 K-박람회’에서 현지 미디어 사업자 30여 곳과 상담했으며 계약서 작성 등 후속 절차를 진행 중이다.
티빙 개인정보 유출 피해 보상안과 탈퇴 회원 재가입 절차를 둘러싼 논란이 이어졌다. 중국 온라인 쇼핑몰에서는 티빙 등 국내 사이트 계정 판매 글이 확인됐으며, 유출된 개인정보가 다른 경로와 결합될 경우 책임 소재를 가리기 어렵다는 지적이 나왔다.
방탄소년단(BTS) 리더 RM이 9월 29일 국립중앙박물관 소장품 확충을 위해 1억원을 기부했다.
후원금은 국립중앙박물관회가 필요한 소장품을 사거나 기증할 때 사용될 예정이다.
바운디가 9월 30일 유니버설 스튜디오 재팬 25주년 공식 테마곡 ‘Destiny Journeys’를 발매했다.
9월 19~20일 첫 한국 단독공연은 모두 매진됐고, 양일간 총 3만 명의 관객이 찾았다.
우민호 감독이 ‘메이드 인 코리아’ 시즌3를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시즌2 마지막 장면에서 백기태는 죽지 않았으며 총성은 인물의 죽음을 뜻하지 않는다고 설명했다.
방탄소년단의 ‘작은 것들을 위한 시 (Boy With Luv)’가 일본 오리콘 ‘주간 합산 싱글 랭킹’에서 누적 100만 포인트를 넘어섰다.
방탄소년단의 100만 포인트 합산 싱글은 통산 4개로, 해외 가수 최다 기록이다.
행사 취소 후 실내 연습실을 대관해 위버스 라이브로 당초 준비한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그룹은 다섯 곡과 연준의 솔로 무대를 진행하고 컴백 예고 영상을 공개했다.
27일 써클차트 집계에서 올해 상반기 LP 판매량이 93만7천173장으로 나타나 100만장에 근접했다.
올해 1∼6월 판매량만으로 지난해 연간 실적의 1.7배를 기록했다.
영화 ‘암살자(들)’이 26일 누적 관객 100만 명을 넘어 개봉 나흘 만에 흥행 기준점을 통과했다.
유해진·박해일·이민호·심은경이 출연한 이 작품은 1974년 육영수 여사 피격 사건을 재구성한 미스터리 추격극이다.
대중문화교류위원회가 ‘패노메논’ 해외 상표권과 관련해 JYP엔터테인먼트의 우선 출원 절차를 설명했다.
국내 상표권은 지분 절반을 문화체육관광부에 넘겨 공동 출원으로 바꿨다고 밝혔다.
제니와 테임 임팔라가 협업한 ‘드라큘라’가 미국 빌보드 ‘핫 100’ 5위에 올랐다.
지난주 6위에서 한 계단 상승했으며, 5위는 이 곡의 자체 최고 순위와 같은 기록이다.
BTS 월드투어 ‘아리랑’이 3분기 누적 전 세계 투어 매출 1위를 기록했다.
38회 공연에서 관객 231만4천140명을 모았고, 누적 티켓 매출은 약 6천370억원을 기록했다.
팝핀현준이 ‘닭터신’에서 슈퍼카 4대와 전원주택, 아파트, 땅을 보유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차량과 부동산을 춤으로 마련했으며 미국 회사 설립과 뉴욕 토지 매입 계획도 전했다.
하이브가 국립박물관문화재단과 협업한 방탄소년단 공식 상품 ‘2026 BTS 달마중’을 29일 출시한다.
한국 전통문화의 아름다움과 방탄소년단의 브랜드 가치를 결합한 네 번째 시리즈다.
이병헌이 오는 10월 1일 영국 런던 브리티시 뮤지엄에서 개막하는 한국 전시의 내레이션을 맡는다.
‘한국: 2000년 창의의 여정’에서 한국 문화와 작품을 소개하고 관람객을 전시 속 이야기로 이끌 예정이다.
2026년 추석 연휴를 앞두고 KBS·SBS·tvN·OCN·JTBC·EBS 등의 특선영화 편성이 공개됐다.
스포츠 생중계에 따라 지상파 영화 시작 시간이 안내된 시간보다 늦어질 수 있다.
츠키가 9월 21일 23번째 생일을 맞아 서울에서 ‘Tsuki’s Birthday Party’를 열었다.
같은 날 Billlie 명의 채널에 ‘ただ君に晴れ’ 커버 영상이 공개되며 검색이 급상승했다.
태진아가 치매 진단을 받은 지 7년째인 아내 이옥형 씨의 간병 생활을 공개했다.
하루 약 13번 약을 나눠 먹이고 기저귀와 팬티도 직접 갈아준다고 밝혔다.
심수봉이 축제 무대에서 후배 가수 김다현을 공개 비판한 데 대해 실언이었다며 사과했다.
심수봉은 김다현과 가족에게 직접 사과의 뜻을 전했고, 김다현 측도 전화 통화 사실을 확인했다.
방탄소년단이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2026 아이하트라디오 뮤직 페스티벌’에 6년 만에 출연했다.
공연 마지막 주자로 나서 ‘스윔’ 등 총 4곡을 열창하며 피날레를 장식했다.
BTS와 BLACKPINK, CORTIS, KATSEYE가 ‘2026 MTV 비디오 뮤직 어워즈’ 베스트 그룹 후보에 올랐다.
BTS는 ‘올해의 노래’와 ‘베스트 K팝’을 포함해 모두 3개 부문 후보가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