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주요 멀티플렉스 영화관 잇단 영업 종료
메가박스 신촌점과 동대문점이 각각 21일과 30일 영업을 종료한다.
올해 1∼8월 관객과 매출은 늘었지만 전국 극장 수는 2025년 547개로 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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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박스 신촌점과 동대문점이 각각 21일과 30일 영업을 종료한다.
올해 1∼8월 관객과 매출은 늘었지만 전국 극장 수는 2025년 547개로 감소했다.
‘사랑이 온다’ 16회가 닐슨코리아 전국 가구 기준 17.3%를 기록해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다.
박유나는 한규영 역으로 출연하며 배우 브랜드평판과 영상 공개 내용이 함께 다뤄졌다.
대중음악 비평 웹진 이즘이 창간 25주년을 맞아 다음달 23일 서울에서 기념 공연을 연다.
김수철, 자우림, 피프티프티 등 5팀이 무대에 오르고 임진모가 진행을 맡는다.
경기북부경찰청이 공연 티켓을 대량 구매해 웃돈 판매한 30대 남성을 구속해 검찰에 넘겼다. 판매 규모는 약 24억원으로 조사됐다.
아일릿의 ‘잇츠 미’가 일본에서 누적 스트리밍 1억380만3천825회를 기록했다. 일본 내 1억 스트리밍을 달성한 세 번째 곡이 됐다.
트와이스가 ‘THIS IS FOR’ 서울 피날레 공연 실황을 담은 스페셜 LP를 10월 16일 발표한다. 음반에는 라이브 버전 곡들이 수록된다.
제니의 ‘드라큘라’가 미국 빌보드 ‘핫 100’에서 6위를 기록하며 K팝 가수 최장 톱 10 기록을 세웠다.
이 곡은 방탄소년단 ‘버터’의 기존 톱 10 15주 기록을 넘어섰다.
이창동 감독의 ‘가능한 사랑’이 제83회 베네치아국제영화제에서 한국 영화 최초로 심사위원대상을 받았다.
한국 영화의 경쟁 부문 수상은 14년 만이며, 영화는 9월 23일 일부 극장 개봉에 이어 11월 6일 넷플릭스에서 공개된다.
BTS의 10월 24일 부에노스아이레스 공연과 10월 30일 상파울루 공연이 전 세계 약 3800개 상영관에서 중계된다.
한국에서는 CGV, 롯데시네마, 메가박스가 실제 공연이 열린 뒤 1∼2일 후 지연 중계한다.
홍상수 감독의 35번째 장편 영화 눈 둘 데가 없네가 10월 21일 국내 개봉한다
김민희는 10년 만에 엄마를 만나러 제주도로 향하는 딸 상희를 연기한다
정준호 의원이 공개한 한국콘텐츠진흥원 자료에서 BTS 월드투어 ‘아리랑’이 최근 1년간 공연 암표 신고 102건으로 가장 많았다.
문화체육관광부가 확인한 관련 암표 거래 게시글은 1천868건으로, 게시판 신고 건수의 18배를 넘었다.
스포티파이가 10일부터 13일까지 서울 성동구 앤더슨씨에서 ‘스포티파이 하우스 서울’을 열고 라이브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과탐 탈와 아태 총괄은 한국 음악의 세계 확산을 위한 투자와 협업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5인조 신인 밴드 하츠웨이브가 9일 신스팝을 선택한 두 번째 미니앨범 ‘더 세컨드 웨이브 : 모멘텀’을 발표했다.
앨범에는 라이즈 성찬이 피처링한 타이틀곡 ‘얼라이브’를 포함해 청춘의 감정을 담은 6곡이 실렸다.
류준열·설경구 주연의 ‘들쥐’가 공개 2주 차에 440만 시청수를 기록하며 넷플릭스 비영어 쇼 1위에 올랐다.
한국·방글라데시·말레이시아·파키스탄 등 4개국에서 1위를 차지했고, 45개국에서 상위 10위에 진입했다.
안치환이 8일 서울 마포구 연남스페이스에서 정규 15집 ‘시즈 더 데이’ 쇼케이스를 열었다.
앨범에는 송봉주가 작사·작곡한 타이틀곡 ‘나는 오늘만 산다’ 등 일상의 행복과 회한을 담은 15곡이 실렸다.
해남군이 올해 6월부터 3개월간 실시한 고다산성 첫 발굴조사에서 유물 100여점이 나왔다.
‘왕’명 청동인장과 ‘새금관’명 기와, 당나라 형식의 금동허리띠가 출토됐으며 성벽과 문 유구도 확인됐다.
방탄소년단(BTS)이 로스앤젤레스 소파이 스타디움 공연을 끝으로 북미 투어를 마무리했다.
북미 12개 지역 31회 공연은 전 회차 매진됐으며 약 192만명이 관람했다.
배우 윤종훈과 한은서가 오랜 교제 끝에 11월 1일 결혼한다고 소속사가 7일 밝혔다.
SBS 드라마 ‘리턴’에 함께 출연한 두 사람의 결혼 소식에 윤종훈은 팬카페 자필 편지로 다짐을 전했다.
소연이 7일 오후 6시, 5년 2개월 만의 솔로 앨범이자 첫 정규앨범 ‘끝내주는 인생’을 발표한다.
타이틀곡 ‘퇴사할게여’는 퇴사를 소재로 한 현실적인 가사에 밴드 사운드를 결합했다.
크리스토퍼 놀런 감독의 신작 ‘오디세이’가 개봉 33일 만에 누적 관객 1천만 명을 넘어섰다.
올해 두 번째이자 한국 영화와 외국 영화를 합쳐 역대 35번째 천만 영화다.
캣츠아이의 미니앨범 ‘WILD’가 영국 오피셜 앨범 차트 22위로 전주보다 두 계단 상승했다.
수록곡 ‘ANIMAL’은 싱글 차트 16위로 한 계단 오르며 3주 연속 차트에 진입했다.
임영웅이 고양종합운동장에서 데뷔 10주년 콘서트 사흘 일정을 진행해 약 9만5천명의 관객을 동원한다.
공연은 2016년 발표한 데뷔곡 ‘미워요’로 시작했으며 팬덤 영웅시대가 하늘색으로 객석을 채웠다.
효연·유리·수영의 유닛 효리수가 데뷔곡 ‘Skibidi’로 멜론 일간 차트 94위에 진입했다.
퍼포먼스 비디오는 공개 이틀 만에 509만 조회 수를 넘었고, 댓글도 1만 개 이상 달렸다.
제작진은 전현무의 카자흐스탄 여행 촬영에 앞서 스태프 항공권을 발권하고 현지 협조를 요청했다고 인정했다.
전현무는 당일 항공권을 직접 발권했지만, 제작진은 ‘즉흥 여행’ 표현이 오해와 혼란을 불렀다며 사과했다.
롯데홀딩스와 노무라증권이 오사카 신오사카역 인근에 라이브하우스 ‘비트 파크’를 건설한다.
최대 1천600명 규모로 조성해 2028년 3월 개장할 예정이다.
NCT 127의 서울 콘서트 셋째 날 무대가 전 세계 40개 지역 영화관에서 라이브 뷰잉으로 상영된다.
공연은 서울 올림픽공원 KSPO돔에서 18일부터 20일까지 진행된다.
BTS가 9월 1일 로스앤젤레스 소파이스타디움에서 월드투어 ‘아리랑 in LA’ 공연을 열었다.
약 7만명의 아미는 노래와 한국 민요 ‘아리랑’을 함께 부르며 무대에 참여했다.
아이유 데뷔 18주년을 맞아 콘서트 실황 영화 두 편이 CGV에서 단독 재개봉한다.
‘더 골든 아워’는 9일, ‘더 위닝’은 16일부터 관객을 만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