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중대경보 해제로 경복궁 수문장 교대 의식 8일부터 정상 운영
국가유산청 궁능유적본부가 서울 폭염중대경보 해제에 따라 8일부터 경복궁 수문장 교대 의식 행사를 정상 운영한다고 밝혔다.
폭염으로 5일 중단됐던 행사가 사흘 만에 재개된다.
국가유산청 궁능유적본부가 서울 폭염중대경보 해제에 따라 8일부터 경복궁 수문장 교대 의식 행사를 정상 운영한다고 밝혔다.
폭염으로 5일 중단됐던 행사가 사흘 만에 재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