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 결장암 치료, 나이보다 병기·위험도가 판단 기준

고령 결장암 치료, 나이보다 병기·위험도가 중요하다는 연구 결과

75세 이상 고령 결장암 환자의 항암 치료 효과는 단순한 나이보다 암의 병기와 위험도에 더 크게 좌우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특히 고위험 3기에서는 치료 여부에 따른 생존율 차이가 확인돼 연령만으로 치료 가능성을 제한해선 안 된다는 점을 시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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