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설공단 안치훈 주임, 생애 400번째 헌혈
전주시설공단은 15일 에코체육센터에서 근무하는 안치훈 주임이 생애 400번째 헌혈을 마쳤다고 밝혔다.
안 주임은 헌혈증 400장 가운데 380장을 기부했으며 앞으로도 헌혈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전주시설공단은 15일 에코체육센터에서 근무하는 안치훈 주임이 생애 400번째 헌혈을 마쳤다고 밝혔다.
안 주임은 헌혈증 400장 가운데 380장을 기부했으며 앞으로도 헌혈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