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광현 국세청장 “아르헨티나 진출 기업 이중과세 방지 지원”
임광현 국세청장이 한국 기업의 아르헨티나 진출과 관련해 세정 지원 방침을 밝혔다.
이중과세방지 협약 최종 타결이 해외 사업의 세제 기반 마련에 도움이 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임광현 국세청장이 한국 기업의 아르헨티나 진출과 관련해 세정 지원 방침을 밝혔다.
이중과세방지 협약 최종 타결이 해외 사업의 세제 기반 마련에 도움이 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