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故 김오랑 중령 무공훈장 추진…12·12 저항 인물 예우 재검토
정부가 31일 12·12 군사반란에 맞서다 숨진 고 김오랑 중령에 대한 무공훈장 추진 방침을 밝혔다. 이번 조치는 과거사 정리와 보훈 기준, 군의 정치적 중립 원칙을 다시 살피는 계기로 주목된다.
정부가 31일 12·12 군사반란에 맞서다 숨진 고 김오랑 중령에 대한 무공훈장 추진 방침을 밝혔다. 이번 조치는 과거사 정리와 보훈 기준, 군의 정치적 중립 원칙을 다시 살피는 계기로 주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