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이름 추가 시도 후 케네디센터 티켓 판매·기부금 급감

트럼프 이름 추가 시도 후 케네디센터 티켓 판매·기부금 급감

워싱턴포스트는 25일(현지시간) 케네디센터 대외비 문서를 근거로, 트럼프 대통령이 이름을 붙이려 한 뒤 티켓 매출과 기부금 모금이 급감했다고 보도했다.
센터는 이번 회계연도 수입이 목표치 약 2억2천만달러에 크게 못 미치는 1억2천400만달러에 그치고 2천300만달러 적자가 날 것으로 자체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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