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공중보건위기 대응역량, ‘최고수준’ 평가가 던지는 의미

한국 공중보건위기 대응역량, ‘최고수준’ 평가가 던지는 의미

WHO 2차 합동외부평가에서 한국은 56개 지표 중 52개 항목에서 최고점(5점)을 받아 공중보건위기 대응역량을 국제적으로 인정받았다.
다만 취약계층 반영, 지역 격차, 현장 실행력 보완이 남은 과제로 지목되며 높은 점수를 유지 가능한 체계로 정교화하는 일이 중요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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