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검, 연평도 해병부대 수용시설 검증…“장기간 감금 물적 가능성 충분”

특검, 연평도 해병부대 수용시설 검증…“장기간 감금 물적 가능성 충분”

권창영 2차 종합 특별검사팀이 연평도 해병부대 수용시설을 직접 점검한 뒤 외부와 단절된 통제와 다수 인원의 장기 감금 가능성을 확인했다.
노상원 전 국군정보사령관 수첩의 ‘수집소’ 메모와 실제 군 시설의 연관성을 가리는 수사가 문서에서 현장 검증 단계로 옮겨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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